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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수시모집 경쟁률 6.55대 1
전남대학교 수시 원서접수 결과 경쟁률이 6.55대 1로 나타났다. 전남대는 9월 28일 수시 원서접수 마감 결과, 모집인원 3,251명(치의학전문대학원(학·석사통합과정) 27명 포함, 계약학과 84명 제외)에 21,285명이 지원해 6.5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캠퍼스별로는 광주가 7.27대 1(지난해 7.65:1), 여수가 3.87대 1(지난해 5.8:1)이다. 수시모집 경쟁률이 이처럼 하락한 것은 입학자원 감소와 첨단학과 신설에 따른 모집인원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최고 경쟁률은 학
단국대, 2020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12.26대1 기록
단국대(총장 김수복)가 10일 오후 5시,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경쟁률 12.26대 1(죽전 15.85대 1, 천안 8.55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 12.82대 1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 학령인구 감소와 천안캠퍼스 뉴뮤직과 실기우수자전형 1단계 평가에 학생부가 반영된 것이 경쟁률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DKU인재전형’에서 죽전캠퍼스는 10.69대 1(전년 14.16대 1)·천안캠퍼스는 12.10대 1(전년 13.02대 1)을 기록했다. 의예과는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