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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家 사람들]"흑자 나도 딱 '1원'만"···신한 땡겨요가 그리는 '맛있는 포용금융'
신한은행의 배달앱 '땡겨요'는 단일 수수료 구조와 수익 재투자로 업계 내 상생 플랫폼을 표방한다. 기존 배달앱과 달리 우회 수수료가 없고,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로 소상공인 신용등급 개선 및 저금리 대출 지원에 나선다. AI·블록체인 등 미래 금융 생태계의 실험장 역할도 강화하며, 4년간 2469억 원의 사회 환원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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