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올해 1분기 순이익 4774억원···전년比 102.6%↑
키움증권이 2024년 1분기 브로커리지 부문의 실적 호조와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로 순이익 4774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리테일, 자산관리, 기업금융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자사주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와 신규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총 6건 검색]
상세검색
증권·자산운용사
키움증권, 올해 1분기 순이익 4774억원···전년比 102.6%↑
키움증권이 2024년 1분기 브로커리지 부문의 실적 호조와 주식시장 거래대금 증가로 순이익 4774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리테일, 자산관리, 기업금융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으며, 자사주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와 신규 사업 추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은행
비이자이익 위기 느낀 은행권···212조 퇴직연금 '쩐의 전쟁'
4대 은행의 1분기 비이자이익이 크게 감소하며 수익 구조의 한계가 드러났다. 이에 은행권은 수수료 중심의 자산관리ㆍ퇴직연금 시장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212조원 규모로 급성장한 퇴직연금 시장에서 수익률 제고와 WM서비스 혁신에 주력하고 있다.
금융일반
금융지주 1분기 실적 '비은행'이 갈랐다···증권사 기여도 '껑충'
2024년 1분기 4대 금융지주가 총 5조328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였다. 증권사, 카드 등 비은행 부문의 순이익이 증대되고, 수수료 수익과 비이자이익이 급증해 실적 격차를 만들었다. 반면 보험 계열사의 경우 대체로 부진이 이어지며 그룹별로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증권·자산운용사
하나증권, 1분기 순이익 1033억원···전년比 37.1%↑
하나증권이 2024년 1분기 수수료 수익 확대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43.8%에 달하는 당기순이익 급증을 기록했다. 자산관리(WM)와 기업금융(IB) 부문의 고른 성장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고, 금융상품 공급 확대와 인수금융 성과, 파생결합증권 시장 내 경쟁력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증권·자산운용사
작년 증권사 순이익 10조 육박···거래·IB·WM 동반 성장
지난해 국내 증권사 61곳의 당기순이익이 주식 거래대금 증가와 증시 호황에 힘입어 전년 대비 38.9% 오른 9조6455억원을 기록했다. 수수료 수익이 크게 늘었고 IB·자산관리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실적 개선이 나타났다. 감독당국은 건전성과 대외 불확실성 관리에 주력할 계획이다.
종목
[특징주]코스피 5000 돌파, 증권주 일제히 급등
코스피가 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국내 증권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키움증권을 비롯해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미래에셋증권, NH투자증권 등 주요 증권사 주가는 상승세를 기록했다. 거래량 증가로 인한 수수료 수익 확대와 정부 정책 기대감이 증권업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