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고평가 논란 딛고 '돌풍'···덕양에너젠 상장 첫날 200% '따블'
덕양에너젠이 올해 첫 코스닥 IPO로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00% 넘는 급등세를 기록했다. 고순도 산업용 수소를 공급하는 이 회사는 공모가 산정 방식과 피어그룹 선정에서 논란이 있었으나, 시장의 단기 수급과 수소 산업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크게 올랐다.
[총 3건 검색]
상세검색
종목
고평가 논란 딛고 '돌풍'···덕양에너젠 상장 첫날 200% '따블'
덕양에너젠이 올해 첫 코스닥 IPO로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00% 넘는 급등세를 기록했다. 고순도 산업용 수소를 공급하는 이 회사는 공모가 산정 방식과 피어그룹 선정에서 논란이 있었으나, 시장의 단기 수급과 수소 산업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주가가 크게 올랐다.
IPO
덕양에너젠 일반청약 1354대 1 흥행···증거금 '12조7000억원'
덕양에너젠이 일반청약에서 1354.4대 1의 경쟁률과 12조7000억원의 증거금을 모으며 공모주 흥행에 성공했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도 밴드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받으며 최종 공모가는 1만원으로 정해졌다. 수소 생산부터 공급까지 전 주기 사업구조, 산업단지 인프라, 성장성이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IPO
덕양에너젠, 올해 첫 코스닥 입성···김기철 대표 "수소 산업 성장 이끌 것"
덕양에너젠이 2024년 국내 첫 IPO 기업으로 3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부생수소 정제 및 산업용 수소 공급을 기반으로 매출과 이익이 지속 성장 중이며, 울산 샤힌 프로젝트 등 대형 사업에도 참여한다. 이번 공모로 조달한 자금은 신규 공장 설비와 인프라 증설에 사용할 예정이다. 기업가치 산정 방식과 공모가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