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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12년째 군장병 '수분' 지킴이···분말 3000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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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트,12년째 군장병 '수분' 지킴이···분말 3000개 지원

동아오츠카는 지난 14일 한빛부대 18진에 '포카리스웨트 분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한빛부대는 약 300여 명 규모의 공병 중심 부대로 2013년 3월부터 남수단에 파병돼 올해로 만 11년차를 맞았다. 이번에 동아오츠카는 온열 손상으로 인한 전투력 저하 방지에 기여하고자 포카리스웨트 분말 3000개를 지원했다. 포카리스웨트는 우리 체액에 가장 근접한 농도로 이뤄진 전해질을 함유하고 있어 물보다 빨리 체내로 수분과 이온을 보충해주고, 긴 시간 수분

겨울 되면 심해지는 ‘정전기’ 줄이는 법

[라이프 꿀팁]겨울 되면 심해지는 ‘정전기’ 줄이는 법

문손잡이를 잡을 때나 다른 사람과 접촉할 때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전기충격. 특히 겨울이 되면 자주 느낄 수 있는 이 불쾌한 충격은 정전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정전기는 건조할 때 더 많이 생기기 때문에 습도가 높은 여름보다 겨울에 자주 느끼게 됩니다. 정전기의 순간 전압은 수천에서 수만 볼트에 이를 정도로 높습니다. 정전기를 줄이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수분. 손과 몸에 보습크림을 충분히 바르고 수시로 물을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은

나무는 왜 추운 겨울에도 얼지 않을까

[카드뉴스]나무는 왜 추운 겨울에도 얼지 않을까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면 동물들은 몸이 얼지 않도록 각자의 방식으로 대비를 합니다. 사람의 경우 두꺼운 옷을 꺼내 입고, 난방 기구를 가동하며 추위를 견디는데요. 땅속에 뿌리를 내리고 서 있는 나무들은 추운 겨울바람에도 어떻게 얼지 않고 견딜 수 있는 걸까요? 나무들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겨울을 보냅니다. 첫 번째 방식은 체내 물의 양을 줄이고 어는점이 낮은 물질로 채워 넣는 것. 기온이 낮아지면 생장정지와 함께 호

 환절기 단골손님 ‘감기’를 막아라!

[카드뉴스] 환절기 단골손님 ‘감기’를 막아라!

무더위가 지나가고 계절은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환절기가 되면 아침, 저녁엔 기온이 급격하게 낮아져 일교차가 심해집니다, 일교차가 심해지면 각종 감기 증상에 시달리는 사람도 많아지는데요. 감기를 막고 건강하게 환절기를 보내기 위해서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외출 후에는 손과 함께 외부로 드러난 얼굴, 목, 팔 등도 깨끗하게 씻어야 합니다. 환절기가 되면 습도가 낮아지게 되는데요. 가습기나 젖은 수건 등으로 실내

 건조한 집안 공기, 가습식물로 잡는다

[라이프 꿀팁] 건조한 집안 공기, 가습식물로 잡는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건조해진 집안 공기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가습용 전자제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실내 습도를 올리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잎이 크고 물을 좋아하는 식물을 집안에서 기르는 것입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가정에서 많이 기르는 식물 92종 가운데 행운목, 쉐플레라, 장미허브, 돈나무 등이 습도를 높이는 데 효과가 뛰어납니다. 이런 가습식물은 음이온이 많이 발생해 건강에도 좋다고 합니다. 행운목과 쉐플레라는 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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