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전자 총파업 D-7···삼성전자 라인 멈추면 하루 1조원 허공에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되며 18일간 예고된 총파업 가능성이 커졌다. 파업 현실화 시 하루 1조원대 손실과 함께 최대 50조원 피해가 예상된다. 5만명 이상이 참여 예고된 이번 파업은 생산라인 가동 중단, 수율 저하, 협력사 1700여 곳과 글로벌 공급망까지 연쇄적 피해가 확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