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 59㎡ 아파트 공급에 아파텔·도시형생활주택이 뜬다
수도권 내 소형 아파트 공급량이 5년 새 반토막 난 가운데 아파텔 및 도시형생활주택 등 소형 주거시설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2015년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 공급된 아파트는 총 27만1560가구로, 그 중 약 25.8%가 59㎡ 이하의 소형 아파트였다. 반면 올해 공급 및 공급 예정 아파트는 총 27만1666가구로, 2015년과 비슷하지만 소형 아파트의 공급량은 12.6%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소형 아파트 소비층인 1~3인 가구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