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새로' 덕에 버텼다···롯데칠성, 맥주·와인 부진 여전 롯데칠성은 1분기 연결 매출이 9525억원으로 전년 대비 4.6% 증가하며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소주 '새로'의 판매 호조가 주류 부문을 견인했지만, 맥주 및 와인 부진으로 주류 내 온도차가 심화됐다. 음료와 해외 사업이 성장세를 이끌었으나, 맥주 사업 반등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