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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임직원, 화훼농가 돕는 캠페인 참여···총 7600만원 기부
현대자동차 임직원이 화훼농가와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자발적 기부 캠페인에 나섰다. 현대차는 지난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나흘간 양재 본사 로비에서 '플라워 마켓'을 운영하며 화훼농가를 돕고 임직원 기부 캠페인을 실시해 소외계층 지원에 쓰일 기부금을 모아 사회적 기업 '플리(FLRY)'에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플리는 꽃과 관련된 기부 및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며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고 있는 사회적 기업으로, 2015년 결혼식에서 한
[카드뉴스] 이번 겨울이 더 추운 이유 ‘얼어붙은 온정’
주변의 온정이 필요한 소외 계층과 그들을 돕는 아름다운 손길들. 매년 겨울 반복되었던 따뜻한 풍경인데요. 날씨보다 더 추운 경기한파와 어지러운 시국이 겹치면서 도움의 손길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 온도탑’은 12월 26일을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도나 낮다고 합니다. 금액으로 환산하면 1671억원인데요. 이는 목표액인 3588억원의 절반도 되지 않습니다. 겨울이 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구세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