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하나금융, '3조원 규모' 포용금융 로드맵 발표···서민·소상공인 구제
하나금융그룹이 총 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서민을 위한 중금리 대출 2조원, 소상공인 상생 지원 1조원, 장기 연체 채권 2000억원 소각 등을 진행하며, 신용평가 고도화와 청년 전세사기 보장보험 도입 등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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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하나금융, '3조원 규모' 포용금융 로드맵 발표···서민·소상공인 구제
하나금융그룹이 총 3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서민을 위한 중금리 대출 2조원, 소상공인 상생 지원 1조원, 장기 연체 채권 2000억원 소각 등을 진행하며, 신용평가 고도화와 청년 전세사기 보장보험 도입 등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강화한다.
카드
[금융家 사람들]금감원도 인정한 알짜카드···KB국민카드 '사장님든든'의 차별화 전략
KB국민카드는 소상공인을 위한 매출 연동형 혜택의 '사장님든든 기업카드'를 출시했다. 단순 비용 절감이 아닌 실제 경영 부담을 줄이는 캐시백 및 경비 적립 구조가 특징이다. 반복 경비 업종에 적립 혜택을 제공하고, 실사용 데이터 기반으로 상품을 설계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했다.
채널
"지원금 잡아라"···편의점 4사, 대규모 할인 경쟁 돌입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으로 사용처가 제한된 편의점에 수요 집중이 예상된다.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은 라면, 즉석밥, 주류 등 생활필수품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행사와 페이백을 진행하며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금융일반
새마을금고, 작년 정책자금대출 4052억원 공급···"서민금융 역할 확대"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신용·저소득 근로자와 소상공인 등 금융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정책자금대출을 적극 확대했다. 2023년 한 해 동안 햇살론 등 정책 상품을 통해 4052억원의 서민금융 자금을 공급하며, 지역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금융일반
서민·소상공인 292.8명 신용회복지원 혜택···금융 접근성 개선
금융위원회의 신용회복 지원조치로 서민과 소상공인 총 292만8000명이 혜택을 보았다. 연체금액을 기한 내 모두 갚은 이들은 즉시 금융거래 정상화 및 신용점수 개선 효과를 누렸다. 이번 정책은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활동 재개를 촉진한 것으로 평가된다.
장성군, 2023년 소상공인 전폭 지원 나선다
장성군이 소상공인 경영 회복에 팔을 걷었다. 전라남도 장성군(군수 김한종)은 2023년부터 소상공인 점포의 바닥 공사, 화장실 보수, 도색, 도배 등 시설개선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점포당 최대 500만 원 한도로 받을 수 있다. 1인당 최대 400만 원 한도인 점포임대료와 자금난 해소를 위한 대출이자 차액 보전도 지원한다. 소상공인 연합회 사무실 임차료도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해 네트워크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매출에 큰 영향을 끼치는 지역화폐 장성
여야, 추경 59조→62조원···특고에 200만원·소상공인 최대 1000만원(종합)
올해 2차 추가경정 예산 편성 규모가 기존 59조4000억원에서 62조원으로 불어난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프리랜서·문화예술인에 대한 지원금은 200만원으로 당초 정부안보다 100만원 늘어난다. 소상공인에게는 피해 정도 등을 고려해 최대 1000만원을 준다. 소상공인 금융 지원 프로그램은 규모가 확대된다. 여야는 이런 내용의 올해 2차 추경안을 29일 저녁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국회의 추경 심의·의결 과정에서 추경 규모는 62조원으
장성군, 발 빠른 소상공인 지원 '주목'
전라남도 장성군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점포임대료를 조기 지급한다. 군은 지난 23일 '소상공인지원심의회'를 열어 점포임대료 지원 대상 16개소를 확정하고, 지원금 6천 3백여만 원을 이번 달 말까지 신속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점포임대료 지원은 점포를 임대해 운영 중인 소상공인에게 연 최대 400만 원의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 3년간 132개소에 4억 1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당초 4월에 지급 예정이었으나
“소상공인이 행복해야 광주가 행복합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2일 오전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업무를 맡고 있는 광주경제고용진흥원과 광주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민생안정대책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지원기관 방문을 마지막으로 ‘소상공인 분야 특별주간’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이 시장은 광주신용보증재단에서 무담보·무이자·무보증료의 3無 융자지원을 받기 위해 찾은 소상공인 박 모씨를 상담하며 현장의 어려움을 살폈다. 이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