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카드, 이사회 내 '금소위' 신설···카드업계 최초로 대표 직접 참여
롯데카드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 대표이사가 직접 위원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처음 도입했으며, 사외이사로 구성된 위원회가 내부통제체계, 정책 수립 및 점검 등 핵심 의사결정을 맡는다. 금융감독원 모범관행에 따라 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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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 이사회 내 '금소위' 신설···카드업계 최초로 대표 직접 참여
롯데카드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에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 대표이사가 직접 위원으로 참여하는 구조를 처음 도입했으며, 사외이사로 구성된 위원회가 내부통제체계, 정책 수립 및 점검 등 핵심 의사결정을 맡는다. 금융감독원 모범관행에 따라 소비자보호 거버넌스를 강화했다.
금융일반
하나금융,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함영주 "소비자보호 최우선 가치"
하나금융그룹이 금융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금융소비자보호헌장'을 선포했다. 함영주 회장 이하 임직원들이 참석해 사전예방형 보호체계, 이익 최우선의 업무, 신속 공정한 민원 처리, 투명한 소통, 금융취약계층 지원 등 5대 핵심 실천 과제를 제시했다.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금융권 최초로 소비자보호위원회도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항공·해운
아시아나·대한항공 마일리지 합산 '퇴짜'···'당혹' 대한항공 "경청하는 자세" 강조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한항공이 제출한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안을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한다며 수정 요청했다. 전환 비율과 제휴처 적립 마일리지 차등 문제가 쟁점으로 부각됐다. 공정위는 소비자 권익 보호와 공정성 확보를 강조하며 추가 협의를 예고했다.
보험
금감원, 보험사 손해사정법인까지 들여다본다···연계검사 기조 확대
금융감독원은 올해 보험사와 손해사정법인을 대상으로 연계검사를 확대하고, 불건전 영업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강력한 조치를 발표했다.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보험금 부당 지급 거절, 불합리한 합의 유도 등의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며, 내부통제 개선을 통한 공정금융 패러다임을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