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 격차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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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위 10% 연 198만원 벌 때, 상위 0.1%는 16억 번다

[카드뉴스]하위 10% 연 198만원 벌 때, 상위 0.1%는 16억 번다

경제 활동으로 얻는 금전적인 대가를 소득이라고 합니다. 사람들은 직업, 경력, 직위, 소속 등에 따라 각기 다른 소득을 얻으며 살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경제에서는 '각기 다른 소득'이 문제가 되곤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자본주의를 표방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소득 격차가 발생합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우리나라의 소득 격차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통해 알아봤습니다. 2020년 하위 10%의 연평균 통합소

연예계 소득 격차 ‘하늘과 땅’급···어느 정도길래

[이슈 콕콕]연예계 소득 격차 ‘하늘과 땅’급···어느 정도길래

소득 상·하위 간 격차가 유독 큰 것으로 알려진 직업군이 있지요. 바로 연예인입니다. 어느 정도일까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10월 26일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살펴봤습니다. 우선 가수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소득 상위 1%에 속하는 가수들(63명)의 1인당 연소득은 평균 34억 4,698만원이었습니다. 이는 나머지 99%(6,309명) 가수의 평균 연소득인 3,050만원의 113배나 되는 액수. 전체 소득으로 보면 상위 1%의 가

 ‘너도나도 공시 열풍’ 공무원, 얼마나 더 벌길래?

[카드뉴스] ‘너도나도 공시 열풍’ 공무원, 얼마나 더 벌길래?

대학생과 취준생은 물론 직장인들에게도 꿈의 직업으로 여겨지는 공무원. 많은 청년들은 공무원이 되고 싶은 이유로 평생직장, 노후보장 등 ‘고용 안정성’을 꼽는데요. 여기에는 ‘소득’의 영향도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국경제연구원의 연구 결과, 입사 후부터 퇴직 전까지 누계 소득을 계산하면 민간기업 회사원에 비해 공무원이 최대 7억5923만원을 더 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경우 합격까지 주거비, 교재비, 학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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