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셀트리온, 1Q 매출 1조1450억원···'역대 최대' 셀트리온이 올해 1분기 매출 1조1450억원, 영업이익 3219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최근 출시한 바이오시밀러 5종의 유럽, 미국 시장 공략이 호실적을 이끌었으며, 자사주 1000억원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 실적 성장세가 연중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