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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이모' 다 안 돼?···채용공고에서 조심해야 할 표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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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훈남'·'이모' 다 안 돼?···채용공고에서 조심해야 할 표현 보니

우리나라는 남녀고용평등법에 따라 채용에서의 성차별이 금지돼있습니다. 구인 광고 역시 성차별적 표현을 사용하면 안 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별적 문구를 쓰는 광고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주요 취업 포털에 올라온 구인 광고 1만4000개 중 성차별적 모집·채용 광고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업체는 무려 924개소나 있었습니다. 이 중 실제로 성차별법을 위반한 구인 광고는 811건이었는데요. 차별

예타 면제, 잘못했다 43.2% vs 잘했다 40.4%

예타 면제, 잘못했다 43.2% vs 잘했다 40.4%

정부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일부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를 면제하기로 한 것과 관련, ‘잘못했다’는 평가와 ‘잘했다’는 평가가 팽팽히 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1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지난 30일 전국 성인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한 결과,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추진에 대한 긍정평가는 40.4%(매우 잘했음 15.0%, 잘한 편 25.4%), 부정평가는 43.2%(매우 잘못했음 20.7%, 잘못한 편 22.5%

‘미투’ 대안이 ‘펜스룰’이라고?

[상식 UP 뉴스]‘미투’ 대안이 ‘펜스룰’이라고?

“최근 안희정 지사를 비롯해 배우 조민기, 조재현, 연극연출자 이윤택, 시인 고은 등이 성폭력 및 성폭행 혐의로 사회적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펜스룰이라는 '미투 운동' 대응법이 화제가 되고 있다.” - 3월 7일 본지 기사 『펜스룰, 또 다른 사회적 현상···“여성들에게 가장 큰 걸림돌 될 것”』(안민 기자) 中 펜스룰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이름을 딴 신조어인데요. 지난 2002년 펜스 부통령이 한 인터뷰를 통해 “아내 외의 여자와는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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