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웨이TV]민주당, '재산 축소신고' 김은혜 '맹공'···"당선되도 무효, 조용히 물러나라"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의 재산 축소신고와 관련해 후보직을 사퇴하라며 공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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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TV]민주당, '재산 축소신고' 김은혜 '맹공'···"당선되도 무효, 조용히 물러나라"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김은혜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의 재산 축소신고와 관련해 후보직을 사퇴하라며 공세를 펼쳤다.
노정희 선관위원장 "사전투표 혼란 책임 통감···투·개표 끝까지 최선"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코로나19 확진자의 사전투표 관리 미흡과 관련해 "혼란과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위원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며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노 위원장은 8일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에서 이같이 말하며 "선거관리위원회는 심기일전하여 모든 유권자가 참정권 행사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했고 투·개표가 끝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노 위원장은 "유권자가 안심하고 투표
선관위, 21대 국회 첫 보조금 지급···민주당 52억·통합당 45억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21대 총선 결과를 반영해 올해 3분기 경상보조금 115억400여만원을 8개 정당에 지급했다. 14일 선관위에 따르면 보조금은 정당별로 더불어민주당이 52억5006만원(45.63%), 미래통합당이 45억9470만원(39.94%)을 받았다. 이외에 원내정당 중에 정의당 7억6427만원(6.64%), 국민의당 3억3897만원(2.95%), 열린민주당 3억2163만원(2.80%), 기본소득당 785만원(0.07%), 시대전환 766만원(0.07%)을 각각 받았다. 원외 정당인 민생당은 지난 총선 득표율(2.09%)을 반영
[뉴스웨이TV]“이래도 못 믿으면, 방법 가져와라”···장비까지 탈탈 턴 선관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8일 21대 국회의원 선거 이후 끊이지 않는 부정선거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이번 선거 과정과 동일한 투·개표 과정을 시연했다.
[뉴스웨이TV]중앙선관위 ‘비례 전략공천 불허’에 한선교 ‘정면 반박’···“인재공천은 정당의 의무”
한선교 미래한국당 대표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의 전략공천을 금지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한 기자회견을 했다.
선관위, 정당명에 ‘비례’ 불허···‘비례자유한국당’ 창단 막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자유한국당이 추진 중인 위성정당인 ‘비례자유한국당’의 명칭 사용을 불허했다. 정당 명칭에 ‘비례’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현행법을 위반한다고 본 것이다. 선관위는 13일 오후 3시 경기도 과천 중앙선관위 청사에서 전체위원회 회의를 열고, 비례자유한국당을 비롯해, ‘비례’를 앞에 붙인 명칭으로 창당을 준비 중인 3곳에 대한 창당 허가 여부를 논의했다. 현재 창당준비위원회 설립을 신고한 3곳(비례자유한국당·비례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