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일반 휘발유·경유 동반 상승, 서울 2천원 시대 다시 열렸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소식으로 국제유가는 크게 하락했으나, 국내 주유소 기름값은 오히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지역 경유와 휘발유 가격은 각각 리터당 2천원을 넘어서며, 지난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제유가 하락이 국내에 반영되기까지 시차가 존재해 당분간 소비자 부담이 지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