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GS건설, 한강변 대어 성수1지구 품는다"···'리베니크 자이' 제안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이 두 차례 입찰 후 단독 응찰한 GS건설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절차를 완료했다. 본 사업은 19만여㎡ 부지에 3014가구, 2조1540억 원 규모로, '리베니크 자이' 브랜드가 적용된다. 올해 GS건설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3조550억 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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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GS건설, 한강변 대어 성수1지구 품는다"···'리베니크 자이' 제안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1지구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조합이 두 차례 입찰 후 단독 응찰한 GS건설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절차를 완료했다. 본 사업은 19만여㎡ 부지에 3014가구, 2조1540억 원 규모로, '리베니크 자이' 브랜드가 적용된다. 올해 GS건설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은 3조550억 원에 달한다.
도시정비
[30조 목동 대전 전략 분석-①삼성물산] 거침없는 래미안···1·3·5·13 '홀수 대확장' 시동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목동 재건축 시장에서 '래미안 벨트' 전략을 세우고 1·3·5·13단지 등 핵심 거점의 수주에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용적률 상향 및 저용적률 단지의 수익성 극대화, 13단지 등 남부 확장으로 시장 판도 변화를 주도하면서 서울 정비사업의 핵심 사업자로 부상하고 있다.
도시정비
성수2지구, 조합장 교체···삼성·현산·DL 등 수주전 점화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2지구 재개발 사업이 신임 조합장 선임으로 정상화 절차에 들어갔다. 집행부 공백으로 중단됐던 시공사 선정 등 사업 추진이 재개될 전망이며, 삼성물산·HDC현산·DL이앤씨 등 대형 건설사들이 수주 경쟁에 뛰어들 계획이다.
도시정비
'2조' 성수1지구, GS건설 단독참여···입찰 무산
2조원을 넘는 서울 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 입찰이 GS건설 단독 참여로 마감되며 유찰됐다. 당초 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등 경쟁이 예상됐으나 모두 불참했다. 조합은 2차 입찰을 준비 중이며, 추후 현장설명회 결과에 따라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건설사
극동건설·남광토건, 서울 정비사업 본격 참여 선언
극동건설과 남광토건이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조직 개편과 브랜드 통합을 단행하며 서울 정비사업 시장에 진출을 선언했다. 극동건설은 한강변 재건축, 남광토건은 마포로 5구역 사업에 참여해 수도권 내 입지 확장을 노린다. 두 회사는 주택부문 구조적 강화를 통해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도시정비
[단독]성수4지구 조합, 입찰 시공사에 신용정보 요구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이 시공사는 물론 최대주주의 신용등급과 부채비율까지 입찰 견적서에 기재하도록 요청했다. 이는 서울 대형 정비사업에서 이례적인 조치로, 조합원들의 투명한 판단을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업계는 해당 요구가 실질적 영향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