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IPARK현대산업개발, 1분기 영업익 48% 증가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4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8.4% 증가한 80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감소했으나,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과 자체사업 강화로 영업이익률이 11.9%까지 상승했다. 올해 대형 프로젝트 본격화로 연간 실적이 반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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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1분기 영업익 48% 증가
IPARK현대산업개발은 2024년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8.4% 증가한 80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감소했으나,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개편과 자체사업 강화로 영업이익률이 11.9%까지 상승했다. 올해 대형 프로젝트 본격화로 연간 실적이 반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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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AI 강화···아이파크 입주민 서비스 확대
IPARK현대산업개발이 인공지능 아파트 시대를 선도하며 스마트 주거 환경을 확대하고 있다. 파크로쉬 서울원은 헬스케어와 웰니스 프로그램을 접목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전기차 화재 예방 시스템과 로봇 배송·쓰레기 수거 등 안전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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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리빌딩 꿈꾼다" HDC현산, 광운대역세권 개발 '사활'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동북권 최대 개발사업으로 꼽히는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의 첫 조각인 '서울원 아이파크'를 내달 일반에 처음 공개한다. 첫 사업인 아파트 분양 이후엔 호텔과 레지던스, 상업시설 등을 조성하고 직접 운영을 해나갈 예정이다. 개발 후 분양·매각이 일반적인 국내 개발사업에 새로운 지평을 열지 귀추가 주목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 내 주거단지인 서울원 아이파크를 오는 11월 분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