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1분기 공적자금 1610억원 회수···회수율 72.6%
금융위원회는 1분기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이 보유한 서울보증보험 주식 30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로 매각해 1610억원을 회수했다고 발표했다. 1997년부터 2026년 3월까지 투입된 공적자금 168조7000억원 중 72.6%인 122조4000억원이 회수됐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다. 정부와 예금보험공사는 앞으로도 자산 효율적 관리와 매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총 53건 검색]
상세검색
금융일반
1분기 공적자금 1610억원 회수···회수율 72.6%
금융위원회는 1분기 예금보험기금채권상환기금이 보유한 서울보증보험 주식 300만주를 시간외 대량매매로 매각해 1610억원을 회수했다고 발표했다. 1997년부터 2026년 3월까지 투입된 공적자금 168조7000억원 중 72.6%인 122조4000억원이 회수됐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소폭 상승한 수치다. 정부와 예금보험공사는 앞으로도 자산 효율적 관리와 매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일반
예보, 서울보증보험 지분 4.3% 매각···공적자금 1610억원 회수
예금보험공사가 서울보증보험 지분 4.3%를 블록세일 방식으로 매각해 1610억원의 공적자금을 추가 회수했다. 이로써 누적회수액이 5조3193억원으로 오르며 회수율이 51.9%를 기록했다. 장기펀드 참여 등으로 시장에서 서울보증보험의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IPO
해외·기관투자자도 '냉담'··· 서울보증보험 주가 '따따블' 가야하는 이유
서울보증보험은 공모가를 희망밴드 최하단인 2만6000원으로 확정했다. 공적자금 회수가 목표인 이번 IPO는 상장 이후 주가 상승이 필수적이지만, 실적 부진과 오버행 리스크가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IPO
서울보증보험, 공모가 2만6000원 확정···수요예측 경쟁률 240대 1
코스피 상장에 도전하는 서울보증보험이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으로 확정했다.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4일 서울보증보험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5영업일 간 진행한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예측 결과 공적자금관리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최종공모가를 2만6000원에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희망공모범위(2만6000~3만1800원) 하단에 해당하는 가격이다. 상장 시가 총액은 1조8154억원으로 기존 예상 시가총액인
증권일반
서울보증보험, 공모가 희망밴드 하단 2만6000원으로 확정
코스피 상장에 도전하는 서울보증보험이 공모가를 희망범위 하단으로 확정했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보증보험은 공모가를 희망공모범위(2만6000~3만1800원) 하단인 2만6000원으로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상장 시가 총액은 1조8154억원으로 기존 예상 시가총액인 3조1430억원 대비 약 40% 낮아졌다.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5영업일 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수요예측에는 국내 1421곳, 해외 88곳 등 총 1509곳의 기관이 참여했다. 신
증권일반
서울보증보험, 상장 철회 10개월 만에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재청구
SGI서울보증보험이 기업공개(IPO)를 재추진한다. 한국거래소는 SGI서울보증보험이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을 위해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보증보험은 1969년 2월 설립돼 보험업을 영위하고 있다. 이날 현재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가 93.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서울보증보험의 총 자산은 9조980억원, 자기자본은 5조1852억원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2조5838억원, 영업이익은 5191억원, 당기순이익은
금융일반
예보, 서울보증보험 IPO 재추진···"내년 상반기 상장 목표"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지난해 10월 철회했던 서울보증보험의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재추진한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 열린 제224차 회의에서 '서울보증보험 지분매각 추진계획 수정(안)'을 심의·의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공적자금위원회는 기존 지분매각 로드맵의 큰 틀은 유지하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유연성을 강화했다. 우선 예보는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의결에 따라 2025년 상반기 내 상장을 목표로 서울보증보험의
보험
SGI서울보증보험 IPO 재추진···수익성 제고 위한 조직개편도 박차
SGI서울보증보험이 기업공개(IPO) 재추진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SGI서울보증보험은 이명순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부서장이 참석한 '2024 연간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선 부문별 수익성 제고 전략과 조직개편에 대한 내용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명순 대표는 "앞으로 전사를 손익중심의 조직으로 개편하고 평가체계를 전환하겠다"며 "특히 원보험, 재보험, 자산운용 등 부문별로 수익성을 제고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