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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크로니클' 11월 북미 진출···서머너즈워 열풍 잇는다
컴투스가 오는 11월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첫 공략지는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북미'다. 컴투스는 이를 위해 미국, 캐나다 등 북미 유저 대상 크로니클 사전예약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크로니클은 전 세계 1억6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글로벌 메가 히트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MMORPG다. 지난
엇갈린 '대형 IP 신작' 성적표···넥슨 '웃고' 넷마블·컴투스·라인 '울고'
넥슨과 넷마블·컴투스·라인게임즈가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대형 신작으로 하반기 분위기 반전에 나섰다. 그러나 넥슨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히트2를 제외하고는 출시 한 달새 매출 순위가 빠르게 뒷걸음질 치고 있어, 업계에서는 초반 '반짝 흥행'에 그치는 게 아니냐고 우려한다. 19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출시된 넥슨 히트2의 이날 양대 앱마켓(구글·애플) 매출 순위는 모두 2위다. 히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