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위안부 모독 논란' 새 광고 결국 중단키로
유니클로가 ‘위안부 모독’ 논란이 불거진 새 광고 송출을 결국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0일 유니클로는 공식 입장문에서 “이번 광고는 어떠한 정치적 또는 종교적 사안, 신념, 단체와 연관 관계가 없지만 많은 분이 불편함을 느낀 부분을 무겁게 받아들여 즉각 해당 광고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어 “19일부터 디지털을 포함한 대부분 플랫폼에서 광고를 중단했다”면서 “일부 방송사는 사정에 의해 월요일(21일)부터 중단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