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은행 "5월 소비자물가 3.1% 상승···당분간 3%대 유지 전망"
한국은행은 유가 충격이 서비스와 농축수산물 등 여러 부문으로 확산되면서 3%대 물가상승률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1%로, 석유류(24.2%)와 서비스 가격, 축산물·수산물 가격 상승이 주원인이다. 생활물가도 3.3%로 상승, 취약계층 부담이 커졌다.
[총 8건 검색]
상세검색
보도자료
한국은행 "5월 소비자물가 3.1% 상승···당분간 3%대 유지 전망"
한국은행은 유가 충격이 서비스와 농축수산물 등 여러 부문으로 확산되면서 3%대 물가상승률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3.1%로, 석유류(24.2%)와 서비스 가격, 축산물·수산물 가격 상승이 주원인이다. 생활물가도 3.3%로 상승, 취약계층 부담이 커졌다.
홍남기 "물가 상승 압력 당분간 지속···생활물가 안정 시급"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물가 상승 압력이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며 생활 물가 안정이 시급한 사안이라고 3일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물가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주요 선진국 물가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영향 등으로 유례없이 높은 수준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를 반영해 최근 국제통화기금(IMF)이 주요국 연간 물가 전망을 상향 조정하는 등 당분간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통계청
홍남기 "내일 물가장관회의···생활물가 안정에 모든 대응책"
정부가 4일 물가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서 촉발된 생활물가 급등 상황을 안정시키기 위해 대응책을 내기로 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중대본)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홍 부총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파급영향 즉 수출대책과 공급망 대응, 유가 등 원자재 대책, 금융제재 대응 등에 대해 일일 비상대응체제를 구축할 것"이라면서 "충격을 최소화하
1월 소비자물가 3.6% 상승···4개월 연속 3%대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4개월 연속 3%대 상승률을 나타냈다. 통계청은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104.69(2020=100)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6% 상승했다고 4일 발표했다. 1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1월(3.8%)과 12월(3.7%)보다는 낮고 작년 10월(3.2%)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010년 9월부터 2012년 2월까지 18개월 연속 3%대 이상을 기록한 뒤 2%대 이하에서 움직이다가 작년 10월(3.2%) 9년 8개월 만에 3%대로 올랐다. 지난달 물가의 기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인포그래픽 뉴스] 서울 생활비, 세계에서 6번째로 비싸
정부에서는 공공요금 인상 억제, 수입선 다변화 등으로 생활물가 안정시키기에 나섰는데요.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하루 빨리 나타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