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기자수첩]100조원 수주잔고 뒤에 가려진 K방산의 숙제 K방산의 수주잔고가 100조원에 달하며 세계 시장에서 위상을 높이고 있지만, 최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고 등으로 생산현장 안전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수출 증가로 생산 압박이 커지면서 납기와 실적 중심의 경영에 따른 안전 체계 미흡이 현장의 리스크로 떠올랐다.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신뢰 확보를 위해 현장 안전 강화가 시급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