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1분기 오리온 영업이익 26% 증가, 해외 시장이 견인
오리온이 올해 1분기 해외 법인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6%, 26% 증가했다.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에서 판매 호조와 생산능력 확대로 실적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국내는 내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로열티 수익 증가로 실적을 유지했다. 오리온은 하반기 국내외 생산라인 증설 등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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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분기 오리온 영업이익 26% 증가, 해외 시장이 견인
오리온이 올해 1분기 해외 법인의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6%, 26% 증가했다.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에서 판매 호조와 생산능력 확대로 실적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했다. 국내는 내수 부진에도 불구하고 로열티 수익 증가로 실적을 유지했다. 오리온은 하반기 국내외 생산라인 증설 등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제약·바이오
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인수, 5월 말~6월 초 마무리 예상"
부광약품이 회생절차에 있는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를 5월 말~6월 초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로 항생제와 액상주사제 생산시설을 확보하며, 고형제기준 생산능력은 약 30%, 주사제는 두 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부광약품은 300억원 규모 투자로 생산능력 강화 및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종목
키움證 "삼양식품, 수출 증가세에 2분기 이익 확대···목표가 26% 상향"
키움증권이 14일 삼양식품에 대해 2분기 수출 호조에 따른 이익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66만원에서 17만원(26%) 상향한 83만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은 삼양식품의 올해 2분기 전망치를 812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84% 증가한 수치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평균판매단가(ASP)와 수익성 높은 수출 증가세가 당사 예상 보다 가파르게 나타나면서 전자 매출총이익률을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