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폐지 검색결과

[총 4건 검색]

상세검색

ETF, 올해 상장 폐지만 35개···'상폐 주의보'는 67개

증권일반

ETF, 올해 상장 폐지만 35개···'상폐 주의보'는 67개

올해 상장 폐지된 상장지수펀드(ETF) 수가 지난해보다 두 배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자산 규모가 한국거래소의 상장 폐지 요건에 해당하는 ETF 수는 전체(893개)의 7.5% 수준인 67개를 기록했다. 1일 연합뉴스와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장 폐지된 ETF 수는 총 35개로 집계됐다. 연간 상장 폐지 ETF 수는 지난 2020년 29개, 2021년 25개, 2022년 6개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다만 지난해(

한국투자신탁운용, ETF 2종목 내달 자진 상장폐지

증권·자산운용사

한국투자신탁운용, ETF 2종목 내달 자진 상장폐지

한국거래소는 신탁 원본액이 감소한 소규모 상장지수펀드(ETF) 2개 종목을 운용사 요청에 따라 다음 달 27일 상장 폐지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종목은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국채선물10년인버스' 'ACE 국채선물3년인버스' 2종이다. 거래 정지일은 다음 달 24일이다. 해당 ETF를 보유한 투자자는 상장 폐지 전전 거래일인 다음 달 23일까지 유동성공급자(LP)가 제시하는 호가로 매도할 수 있다. 상장 폐지일까지 ETF를 보유한 투자자에게

작년 코스닥 감사의견 미달 법인 35.4% 증가···상장 폐지 4곳

증권일반

작년 코스닥 감사의견 미달 법인 35.4% 증가···상장 폐지 4곳

지난해 코스닥 시장 감사의견 미달 법인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규모 손실 등의 사유로 관리 종목 기업도 늘어났다. 9일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 2023사업연도 12월 결산법인 결산 관련 시장조치 현황' 보고서에서 상장폐지 사유 발생 기업 42곳, 관리종목 신규지정 기업 20곳, 지정해제 4곳, 투자주의환기종목 신규지정 35곳, 지정해제 26곳을 시장 조치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감사인 의견 미달 사유 발생 법인은 총 42곳으로 전년(31곳) 대비

더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