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
상업화 속도 내는 셀비온···과감한 투자로 '허가 이후' 대비
셀비온이 신약 포큐보타이드의 허가 심사를 앞두고 대규모 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 투자에 나섰다. 유형자산과 부채 모두 크게 늘었으나, 단기 유동성은 충분히 유지 중이다. 임상에서 뚜렷한 효능과 안전성도 입증돼, 상업화 성공 및 재무구조 전환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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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상업화 속도 내는 셀비온···과감한 투자로 '허가 이후' 대비
셀비온이 신약 포큐보타이드의 허가 심사를 앞두고 대규모 연구개발 및 생산 인프라 투자에 나섰다. 유형자산과 부채 모두 크게 늘었으나, 단기 유동성은 충분히 유지 중이다. 임상에서 뚜렷한 효능과 안전성도 입증돼, 상업화 성공 및 재무구조 전환이 기대된다.
기자수첩
[기자수첩]K-바이오, '별의 시간'은 온다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한국 바이오 산업의 잠재력이 주목받았지만, 중국과 달리 글로벌 '빅딜' 성과는 부족했다. 한국은 딥 사이언스 분야에 강점을 지녔으나, 임상 1상 단계에서 기술수출에 머물러 상업화로의 전환이 부족하다. 실질적 성장을 위해서는 후기 임상과 명확한 상업화 전략이 요구된다.
[스토리뉴스 #더]화려한 케이팝 산업에 그늘이?!(feat.전지적 덕후 시점)
세계로 뻗어나간 한류의 최전방 콘텐츠로 꼽히는 케이팝(K-POP). 케이팝 산업의 영향력은 최근 몇 년 사이 부쩍 커져 어느새 경제적 가치가 6조원대에 달할 정도로 성장했다. [2017년 국내 음악 콘텐츠 산업 매출액 ‘5조 8,043억원’] 출처=문화체육관광부 그룹 방탄소년단(BTS) 사례의 일부만 봐도 엄청나다. 고려대학교 편주현 경영대학 교수팀의 분석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과 부산에서 팬미팅을 개최한 BTS가 총 4회의 행사를 통해 창출한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