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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계택지 사업성 최상' 상계주공14, 재건축 추진 본격화···건설업계도 군침

도시정비

'상계택지 사업성 최상' 상계주공14, 재건축 추진 본격화···건설업계도 군침

서울 노원구 상계택지 최북단의 상계주공14단지가 첫 주민설명회를 열고 재건축 추진을 본격화했다. 상계택지 내에서도 사업성이 가장 좋은 단지로 꼽히는 곳이어서 벌써부터 건설사들이 군침을 흘리는 모양새다. 상계주공14단지는 지난 11월30일 노원구 보람상가 3층에서 재건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주민 150여명과 함께 송재혁 서울시의원과 김범석 주성CMC 대표, 김종규 법부법인 인본 대표변호사 등이 강연자로 참석했다. 상계주공

상·중·하계 지구단위계획에 일부 단지 반발···이유는

도시정비

상·중·하계 지구단위계획에 일부 단지 반발···이유는

노원구 상계‧중계‧하계 택지지구에 대한 지구단위계획을 두고 일부 단지에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상한 용적률 기준이나 예상 기부채납 계획에 있어 단지 간 형평성이 부족하다는 주장이다. 전문가들은 공익을 확대할 수 있는 제안이라면 검토할 여지가 있다는 의견을 내놨다. 지난 4일 노원구는 노원구청에서 지난달 26일 공고한 '노원구 상계‧중계‧하계택지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지구단위계획 대상

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한 달 앞으로···관건은 공공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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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계획도시특별법 시행 한 달 앞으로···관건은 공공기여

노후 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노후도시특별법) 시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적용 대상 지역 관할 지자체들은 관련 조례를 마련하기 위한 내부 논의가 한창이다. 전문가들은 지자체 재량이 큰 공공기여를 조절해 사업성과 공급량을 조절할 것으로 전망한다. 노후도시특별법이 오는 4월 27일부터 시행된다. 노후도시특별법은 20년이 지난 100만㎡ 이상의 택지를 정비하면서 용적률 등을 완화하는 법이다. 인접‧연접한 복수의 택지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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