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50돌에···예고 없이 ‘일본행’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회사 창립 50주년을 맞은 1일 일본 출장길에 올랐다. 일본 방문은 지난 9월말 경영 현안을 챙기기 위해 찾은 이후 한 달여 만이다. 삼성전자는 이 부회장이 이날 예고 없이 일본 도쿄를 찾았다고 밝혔다. 올해에만 벌써 네 번째 일본 출장이다.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도쿄 하네다 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삼성전자 현지 주재원들을 만났다. 주말에는 일본 기업인들과 비공개로 사업 관련 미팅은 물론, 경영 현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