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성 계열사, 호암재단에 50억원 기부···삼성전자 최대 출연
삼성 주요 계열사 10곳이 지난해 호암재단에 총 50억원의 기부금을 출연했다. 삼성전자가 37억9000만원을 기부하며 가장 큰 금액을 냈으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3년 개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호암재단은 학술·연구 지원, 삼성호암상 시상 등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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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계열사, 호암재단에 50억원 기부···삼성전자 최대 출연
삼성 주요 계열사 10곳이 지난해 호암재단에 총 50억원의 기부금을 출연했다. 삼성전자가 37억9000만원을 기부하며 가장 큰 금액을 냈으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023년 개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호암재단은 학술·연구 지원, 삼성호암상 시상 등을 운영 중이다.
전기·전자
삼성 계열사도 '인적쇄신'···디스플레이·SDI 사장 바뀐다(종합)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등 주요 전자 계열사 사장들이 교체됐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내부 승진을 통해 이청 부사장이 지휘봉을 잡았고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삼성SDI 구원투수로 투입됐다. 삼성글로벌리서치에 새롭게 신설된 사장급 조직 경영진단실은 최윤호 삼성SDI 대표이사 사장이 이끌게 됐다. 삼성 주요 전자계열사들은 28일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는 모두 유임됐지만 올해는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을 제외하고 삼성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