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컷
[한 컷]밝은 미소로 삼성호암상 시상식 향하는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 부문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총 9건 검색]
상세검색
한 컷
[한 컷]밝은 미소로 삼성호암상 시상식 향하는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 부문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년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재계
5년째 호암상 챙긴 이재용···선대의 '인재제일' 잇는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해 '인재제일' 철학을 강조했다. 호암재단을 통한 기초과학·연구 지원과 인재 양성을 미래 경쟁력으로 제시하며 개인 명의 기부도 이어왔다. 올해 시상식은 주요 경영진과 학계 인사,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해 학술·예술·과학 분야의 업적을 기렸다.
한 컷
[한 컷]'2024 삼성호암상'에 향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을 하고 있다. 고(故)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호를 따서 만든 '삼성호암상'은 호암재단이 지난 1991년부터 삼성호암상을 통해 학술·예술 및 사회 발전과 인류 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거둔 한국계 인사를 포상했다. 올해까지 총 176명에게 상금 343억원을 수여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혜란 다윈 미국 뉴욕대 교수 △과
한 컷
[한 컷]신라호텔에서 열린 '삼성호암상 시상식'···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참석
(왼쪽)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3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4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을 하고 있다. 고(故)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호를 따서 만든 '삼성호암상'은 호암재단이 지난 1991년부터 삼성호암상을 통해 학술·예술 및 사회 발전과 인류 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거둔 한국계 인사를 포상했다. 올해까지 총 176명에게 상금 343억원을 수여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혜란 다윈 미국 뉴욕대 교수
2022 삼성호암상 수상자 발표···총 18억원 상금
호암재단이 '2022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열고 6개 부문 수상자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서울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됐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용근(61) 포스텍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장석복(60) 카이스트 특훈교수 ▲공학상 차상균(64) 서울대 교수 ▲의학상 키스 정(57) 미국 하버드대 의대 교수 ▲예술상 김혜순(67) 시인 ▲사회봉사상 하트-하트재단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