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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초기업노조, DS·DX 쪼갠다···최승호 "재신임 받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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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초기업노조, DS·DX 쪼갠다···최승호 "재신임 받겠다"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2026년 임금협약 교섭 과정에서 불거진 조합원 불만과 자신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재신임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향후 교섭은 반도체를 담당하는 DS부문과 모바일·가전 등을 맡는 DX부문을 분리한 '투트랙 교섭 체계'로 전환하겠다는 방침도 내놨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은 이날 조합원들에게 '향후 교섭 및 조합 운

삼성전자 "총파업해도 안전·보안 인력 정상 출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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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해도 안전·보안 인력 정상 출근해야"

삼성전자가 노조의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노조에 "안전업무와 보안작업이 평상시와 동일한 인력 수준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안내해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에 '5.18자 법원 가처분 결정에 따른 협조 당부' 공문을 보내 안전업무와 보안작업 근로자들의 정상 출근 협조를 당부했다. 공문에는 "회사는 쟁의행위 기간 중 안전업무와 보안작업이 평상시와 동일한 인력 수준

한국노총 산하 삼성전자 노조 출범···“노동자 권익 쟁취할 것”

한국노총 산하 삼성전자 노조 출범···“노동자 권익 쟁취할 것”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산하 삼성전자 노조가 16일 공식 출범 선언을 하고 노동자 권익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진윤석 삼성전자 노조 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동자의 권익은 우리 스스로 노력하고 쟁취하는 것이지, 결코 회사가 시혜를 베풀 듯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제는 깨달아야 한다”며 “우리는 진정한 노동조합 설립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조 출범을 공식 선언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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