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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모의 '막내 생활'···삼겹살 굽고 '소맥' 챙기며 AI 협력 전면에

재계

[재계 IN&OUT]구광모의 '막내 생활'···삼겹살 굽고 '소맥' 챙기며 AI 협력 전면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등과 함께 삼겹살집에서 소탈한 모습을 보이며 공식·비공식 자리에 직접 나섰다. 이번 회동을 계기로 LG는 피지컬 AI, 전장, 로봇, 냉난방공조 사업 등 미래 신사업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엔비디아와 협력에 박차를 가했다. 업계는 구 회장의 대외 행보 확대와 신사업 진두지휘에 주목하고 있다.

젠슨 황, 방한 둘째 날은 '유퀴즈'로 시작···내일은 게임업계 회동·잠실 시구

재계

젠슨 황, 방한 둘째 날은 '유퀴즈'로 시작···내일은 게임업계 회동·잠실 시구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 둘째 날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첫날에는 국내 PC방, 주요 그룹 총수들과의 삼겹살 회동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등 게임업계 인사들과 회동할 예정이며, 잠실야구장 시구도 계획돼 있다. 네이버, LG 등 주요 기업과의 미팅도 예정돼 협력 논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치맥' 이어 '삼겹살 소맥'···젠슨 황, 재계 총수들과 만난다

전기·전자

'치맥' 이어 '삼겹살 소맥'···젠슨 황, 재계 총수들과 만난다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이번 주 방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만난다. 특히 지난해 방한 당시 '치맥 회동'으로 화제를 모았던 황 CEO는 이번에는 '삼겹살에 소맥'을 곁들인 자리에서 기업인들과 소통할 것으로 전해졌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대만에서 열린 엔비디아 연례 AI 콘퍼런스(GTC 타이베이) 일정을 마친 뒤 4일 방한해 5일부터 주요 기업 경영진들과 회동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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