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질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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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아이들이 살기 가장 좋은 도시는?

기획연재

[친절한 랭킹씨]한국에서 아이들이 살기 가장 좋은 도시는?

출산 감소로 점점 귀해지고 있는 아이들. 우리나라에서 아이들이 살기에 가장 좋은 도시는 어디일까요? 최근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이 건강, 주관적 행복감, 아동의 관계, 물질적 상황, 위험과 안전, 교육, 주거환경, 바람직한 인성 등 8가지 지수를 토대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아동의 삶의 질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지역별 아동들의 삶의 질은 어느 수준인지, 종합지수가 낮은 지역부터 순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아동 삶의 질 종합지수가 가

‘어제 얼마나 자주 행복(우울)했나요?’ 물어보니

[카드뉴스]‘어제 얼마나 자주 행복(우울)했나요?’ 물어보니

우리 국민의 삶을 질적인 측면에서 들여다보는 보고서가 최근 통계개발원을 통해 발간됐습니다. 총 11개 영역의 71개 지표로 구성된 보고서는 삶의 질 관련 정책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이어져오고 있는데요. 올해 보고서에서는 전체 영역 중 ‘주관적 웰빙’ 항목에서 모든 지표가 전년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체 어떤 점이 어떻게 나빠진 걸까요? 세부 지표인 삶의 만족도, 긍정정서, 부정정서 평가를 살펴봤습니다. 먼저 삶의 만족

당신의 아이는 정말 행복할까?

[카드뉴스]당신의 아이는 정말 행복할까?

만족할 수 있는 삶을 사는 것은 누구나 원하는 바, 이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해당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아이들은 자신의 삶에 얼마나 만족하고 있을까요? 보건복지부의 ‘2018년 아동실태조사’에 따르면 지금의 아이들은 과거보다 물질적으로 풍족해졌습니다. 집에서 인터넷을 못하거나 새 옷을 못 사는 아이들의 비율은 매우 낮은 수준이지요. 하지만 여가를 즐기거나, 친구 혹은 가족과 함께 활동하는 사회관계적인 부분이 부족한 아이들은

웰빙은 멀어지고 스트레스만 남았다

[카드뉴스]웰빙은 멀어지고 스트레스만 남았다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은 각자 삶의 질에 몇 점을 주고 있을까요? 한국과 미국, 중국, 영국, 프랑스, 캐나다 등 23개국을 비교해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라이나생명 모기업인 시그나그룹에서 23개국 1만4467명을 대상으로 삶의 질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우리나라의 웰빙지수는 23개 나라 중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웰빙지수는 지난해보다 2.2점 하락한 51.7점. 70.4점으로 1위를 차지한 인도와 격차는 18.7

 끝없이 떨어지는 삶의 질 ‘이러려고 국민 됐나’

[카드뉴스] 끝없이 떨어지는 삶의 질 ‘이러려고 국민 됐나’

‘갚아도 쌓여만 가는 빚, 일을 더 해도 늘지 않는 소득’ 우리 국민들이 처한 현실입니다. 올해 우리나라 삶의 질은 지난해보다 7단계 하락해 중국(45위)보다 낮은 47위*를 기록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연간 노동시간은 3위, 실업률은 14위입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지난해보다 0.7% 증가한 444만5000원인데요. 물가상승률을 고려한 실질 소득은 –0.1%로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현 정부가 출범한 2013년 1분기 가계소득증가율은 1.7%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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