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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산행의 계절···한국인이 좋아하는 산은 어디?
가을은 1년 중 등산객이 가장 많은 시기라고 하는데요. 국토의 60% 이상을 뒤덮은 수많은 산 중 우리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한국갤럽이 전국의 만 13세 이상 1,700명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10위 안에 각 지역의 이름난 산들이 고루 올랐는데요. 광주 무등산을 비롯해 서울 도봉산과 관악산, 대구 팔공산, 백두대간의 등줄기를 잇는 강원도 태백산이 10위부터 6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어 상위권에는 우리 민족의 영산이라 불리는 백두산과 서
[카드뉴스] 산행, 끝날 때까지 끝이 아니다
다채로운 빛깔의 단풍이 물드는 9월과 10월은 해마다 산악사고가 가장 빈번한 시기입니다. 2016년만 해도 연간 산악사고 전체의 23.8%가 바로 이 두 달 동안 발생했지요. 그중 절반 이상의 사고(50.9%)가 휴일에 집중됐고, 특히 하산을 시작할 무렵인 12시 이후 빈번하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였는데요. 매년 사고가 끊이지 않는 가을 산행, 소방청은 다음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등산 코스는 올라갈 때 급경사, 내려갈 때 완경사를 선택합니다. 늘 2인 이
[카드뉴스] 집값 높이는 한강 조망권 ‘억 소리 나네’
입지, 가격, 발전 가능성 등 집을 선택할 때 고려하는 조건들 중에서도 학군과 역세권은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기준으로 꼽히는데요. 최근에는 조망권이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강이나 바다, 산, 공원이 근처에 있어 우수한 자연 조망권을 가진 아파트가 인기인데요. 서울은 한강 조망권에 따라 아파트 값이 무려 1억 원 이상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2년 7월 분양된 서울 한 아파트의 경우 한강이 보이는 고층 시세는 9억 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