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특징주]산일전기, 美 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주에 강세···장중 21%대 상승
산일전기는 블룸에너지와 502억7700만원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주가가 장중 21% 넘게 급등했다. AI·클라우드 산업 확대와 북미 전력망 투자 증가에 힘입어 전력기기 수요가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로 해외 시장 진출 기대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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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산일전기, 美 데이터센터 변압기 수주에 강세···장중 21%대 상승
산일전기는 블룸에너지와 502억7700만원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주가가 장중 21% 넘게 급등했다. AI·클라우드 산업 확대와 북미 전력망 투자 증가에 힘입어 전력기기 수요가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수주로 해외 시장 진출 기대가 높아졌다.
IPO
[IPO레이더]박동석 산일전기 대표 "전력 수요 쉽게 줄지 않을 것···매년 1000억원 매출 성장 예상"
"전력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이 얼마나 유지될지는 알 수 없지만, 과거와 달리 변압기 교체· 전기차·데이터센터 등 다양한 산업에서 전기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 이 같은 전기 수요가 쉽게 줄어들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박동석 산일전기 대표) 박동석 산일전기 대표는 15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산일전기는 올해 '유가증권시장 4호' 상장에 도전한다. 1987년 설립된 산일전기는 특수 변압기 제조 기업이다
IPO
하반기 '시프트업' 증시 출격···산일전기·케이뱅크 조단위 IPO도 줄줄이 대기
올해 상반기 증시에 입성한 새내기주들이 대부분 희망공모가 상단을 초과하는 기염을 토한 가운데, 하반기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조단위 대어급 기업들이 상장에 도전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하반기 돌입과 동시에 몸값이 최대 3조원대에 이르는 시프트업이 증시 입성을 노린다. 시프트업은 이날 공모가를 결정한 뒤 오는 2~3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시프트업의 공모가 희망범위는 4만7000~6만원이다. 업계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