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의 완성은 뿌리산업 아우르는 포용금융"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생산적 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첨단산업뿐 아니라 전통 뿌리산업까지 아우르는 포용금융의 결합 필요성을 밝혔다. 민간금융이 자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 생태계 설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긴밀한 연계 및 민간과 정책 금융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확보와 혁신성장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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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생산적 금융의 완성은 뿌리산업 아우르는 포용금융"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생산적 금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첨단산업뿐 아니라 전통 뿌리산업까지 아우르는 포용금융의 결합 필요성을 밝혔다. 민간금융이 자금 공급에 그치지 않고 산업 생태계 설계에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산업정책과 금융정책의 긴밀한 연계 및 민간과 정책 금융의 협력 강화를 통해 국가 경쟁력 확보와 혁신성장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금융일반
이창용 한은 총재 "산업금융, 민간과 리스크 분담해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국제통화기금 컨퍼런스에서 한국 등 동아시아의 기존 정부 주도 산업정책이 한계에 봉착했음을 지적하며, 직접지원 대신 민간 금융기관과 위험을 분담하는 온렌딩 방식으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제조업 구조 전환, 한계기업 증가, 수출 의존 심화 등 경제 환경 변화에 대응하려면 구조개혁과 산업정책의 균형적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