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화학
'가스 중독 사망' 영풍 전 대표, 항소심도 유죄···법인도 벌금형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발생한 비소 가스 중독 사고와 관련해 전 대표와 법인 영풍이 항소심에서도 각각 유죄 판결과 벌금형을 받았다. 안전조치 미흡으로 근로자 사망·중상이 잇따랐다. 사고 이후 추가 사망사고도 이어져 관리·감독 부실이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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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중독 사망' 영풍 전 대표, 항소심도 유죄···법인도 벌금형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발생한 비소 가스 중독 사고와 관련해 전 대표와 법인 영풍이 항소심에서도 각각 유죄 판결과 벌금형을 받았다. 안전조치 미흡으로 근로자 사망·중상이 잇따랐다. 사고 이후 추가 사망사고도 이어져 관리·감독 부실이 지적됐다.
광주글로벌모터스, '안전 최우선 친환경 무재해 사업장' 만든다
지난 1월 27일 50인 이상 사업장에 대한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는 등 산업현장에서 안전에 관한 법이 강화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안전 최우선 친환경 무재해 사업장 실천 계획'을 마련하는 등 안전 대책을 대폭 강화했다. 4일 광주글로벌모터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본사 대회의실에서 박광태 대표이사는 ▲전사적 안전 조직체계 운영 ▲위험성 평가 및 유해 위험물질 관리 강화 ▲ISO 안전 환경 인증 획득 ▲안전 환경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