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산업단지 '고용위기 대응' 모니터링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광산일드림센터와 함께 지역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고용위기 대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광산구의 위기산업 분야 기업의 고용동향을 파악하고 위기노동자를 선제 발굴, 고용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광산구 하남‧진곡‧평동산단 등에 소재한 자동차 및 가전 분야 기업체 304곳이 대상이다. 광산일드림센터 소속 전담 모니터링 요원이 2인 1조 3개팀을 구성해 대상 기업을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