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공제회, 사회복지종사자 안전 지원 지자체에 `인천시` 추가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는 사회복지종사자의 상해보험료를 지원하는 지자체에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추가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4월 1일부터 인천시가 추가됨으로써 종사자 상해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광역 지자체는 5곳으로 늘어난다. ‘정부지원 상해보험’은 2013년도부터 한국사회복지공제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사회복지종사자들에게 업무 및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고로 인한 의료비용 등을 보장해주는 공제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