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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정부도 부랴부랴 총력대응···'미토스'가 뭐길래

ICT일반

기업도 정부도 부랴부랴 총력대응···'미토스'가 뭐길래

미국 인공지능(AI) 기업 앤트로픽이 개발한 신형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Mithos)'가 공개되면서 각국 정부와 기업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확산되고 있다. 단순한 취약점 탐지를 넘어 실제 공격 코드 생성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트로픽이 최근 공개한 미토스는 보안 취약점 및 익스플로잇(취약점 공격 도구)을 찾아내는 것에 특화한 모델이다. 보안 취약점을 식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실제 해킹 공격에 활용할 수

양종희 KB금융 회장, 설 연휴 기간에 계열사 IT센터 등 특별 현장점검

은행

양종희 KB금융 회장, 설 연휴 기간에 계열사 IT센터 등 특별 현장점검

KB금융그룹 양종희 회장은 설 연휴를 맞아 주요 계열사의 IT 전산센터, 콜센터, 요양시설 등 현장을 방문해 보안 대응 체계와 고객 서비스 운영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설 명절을 노린 스미싱 등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해 비상 체계를 강화하고, 전 계열사 경영진이 참여해 실시간 관제와 초동 조치 매뉴얼을 최종 확인했다. 0.1%의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철저한 대비로 연휴 기간 중 금융서비스와 고객 자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KISA “내년 가상화폐 거래소 공격 많아질 것”

KISA “내년 가상화폐 거래소 공격 많아질 것”

2020년에는 가상(암호)화폐 거래소 해킹이 더 늘어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는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주요 보안업체 6곳과 함께 2020년 7대 사이버 공격전망을 발표했다. 사이버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란 지난 2014년 12월 사이버 위협정보 공유 및 침해사고 공동 대응을 위해 출범한 협의체로 안랩·빛스캔·이스트시큐리티·하우리·잉카인터넷·NSHC 등으로 구성됐

한전·한수원 등 전력기관,  5년간 사이버 공격 시도 1000건

한전·한수원 등 전력기관, 5년간 사이버 공격 시도 1000건

전력공급을 책임지는 한전 등 전력기관에 대한 사이버공격시도가 지난 5년간 1000건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이하 산자중기위) 소속 이훈 의원(서울 금천구, 더불어민주당)이 한전과 한전자회사 등 7개 기관으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5년부터 2019년 8월까지 사이버공격시도가 총 979건이나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자료는 단순한 공격의심 신호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 실제 공격시도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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