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롯데그룹 "1Q 핵심 사업군 전반 수익성 개선...사업구조 재정비"
롯데그룹이 1분기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등 핵심 사업군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을 이뤘다. 렌탈, 공장 등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과 비핵심 자산 매각을 가속화하고, 바이오, 에너지, 스페셜티 소재 등 신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재무건전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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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1Q 핵심 사업군 전반 수익성 개선...사업구조 재정비"
롯데그룹이 1분기 식품, 유통, 화학, 호텔 등 핵심 사업군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81% 증가하는 등 실적 개선을 이뤘다. 렌탈, 공장 등 저수익 사업 구조조정과 비핵심 자산 매각을 가속화하고, 바이오, 에너지, 스페셜티 소재 등 신사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재무건전성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
채널
롯데 VCM 15일 개최···신동빈 회장 '체질개선' 실행 구상 밝힐까
롯데그룹이 대규모 인사와 조직개편 이후 첫 상반기 VCM을 개최해, 신동빈 회장의 체질개선과 미래 성장 전략을 공식 발표한다. 주요 계열사의 실적 부진과 신용등급 하락, 고강도 사업구조조정, 핵심사업 집중 투자 등 그룹의 변화 방향이 이번 회의에서 구체화될 전망이다.
중공업·방산
이보룡 체제 출범, 현대제철 '실적 반등' 첫 발
현대제철이 '이보룡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향후 2년간 경영 전략에 대한 업계 관심이 커지고 있다. 회사의 기초 체력이 일정 부분 다져진 상황에서 수익성 회복을 이룰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과제로 꼽힌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이보룡 현대제철 사장은 지난 5일 신년사 발표를 기점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달 임기를 시작으로 2027년 말까지 현대제철을 이끌 예정이다. 전임 대표였던 서강현 사장은 현대차그룹 기획조정담당으로 복귀했다. 이보룡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