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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애크먼, 권도형 대표 테라 쪼개기에 '맹비난'
권도형(Do Kwon, 도권) 테라폼랩스 대표가 테라(LUNA) 생태계 재건을 위해 제출한 제안서에 대해 '리틀 버핏'으로 불리는 '빌 애크먼(Bill Ackman)' 퍼싱스퀘어캐피털 최고경영자(CEO)가 "피라미드 체계의 암호화폐 버전 같다"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부었다. 새로운 투자자의 참여로 가치가 결정되는 루나 토큰으로 수익을 약속받는 것이 근본적 사업성이 없는 '다단계(피라미드)'라는 것이다. ◇권도형, 테라 생태계 유지 위한 '하드포크' 제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