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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실적 부진에도 원전 수주 기대↑···"8000원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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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의 시각]대우건설, 실적 부진에도 원전 수주 기대↑···"8000원까지 간다"

대우건설이 지난해 대규모 빅배스(비용 선반영)로 일시적 영업손실을 기록했으나, 증권가에서는 리스크 해소와 더불어 올해 실적 개선과 원전 수주 모멘텀을 기대하며 목표주가를 대거 상향했다. 신규 수주 확대, 주택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해외 플랜트 사업 강화 등이 호재로 작용한다.

 ‘빅배스’ 잠재적 부실도 손실 처리?

[상식 UP 뉴스] ‘빅배스’ 잠재적 부실도 손실 처리?

“하지만 대우건설의 경우 지난해 4분기 7700억원에 이르는 빅배스를 단행하는 등 주기적으로 어닝쇼크가 나오고 있다.” - 3월 2일 본지 기사 『산업은행, 올해 대우건설 매각 포기하나』 中 빅배스(Big Bath)는 목욕을 해서 더러운 것을 없앤다는 뜻에서 유래한 말로 기업의 잠재적인 부실이나 이익규모 등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 한꺼번에 처리하는 회계방법입니다. 주로 경영진의 교체시기에 행해지는데요. 신임 경영자는 전임 경영자의 재임기간 중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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