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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래티지 X 계정, 해킹 피해···44만달러 뺏겨
'비트코인 큰손'으로 꼽히는 마이클 세일러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이 해킹 사고 때문에 44만달러(한화 약 5억8500만원) 상당의 현금을 탈취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암호화폐 관련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께(한국시간)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공식 X 계정에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이더리움 기반 공식 토큰인 '$MSTR'의 출시와 에어드랍을 홍보하는 글이 게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