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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렉스, 美 SEC와 벌금 2400만달러에 합의
파산 보호를 신청한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2400만달러(한화 약 317억3520만원) 벌금에 합의했다. 11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렉스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미등록 거래소 운영 혐의와 관련해 미 SEC에 2400만달러의 벌금을 납부하기로 합의했다. 총 2400만달러의 벌금은 1440만달러(한화 약 190억7136만원)는 환수금이며 환수금에 대한 사전 판결 이자 400만달러(한화 약 52억9760만원), 민사 벌금 560만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