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성적표 받은 3대 지방금융···'비은행' 약진 속 주주환원 잰걸음
지방금융지주 3사의 2024년 1분기 실적이 공개된 가운데, 비은행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BNK금융지주는 두 자릿수 순이익 증가를 기록했고, JB금융과 iM금융도 비은행 계열사 실적 호조로 실적을 방어했다. 이들은 공격적인 주주환원책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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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일반
성적표 받은 3대 지방금융···'비은행' 약진 속 주주환원 잰걸음
지방금융지주 3사의 2024년 1분기 실적이 공개된 가운데, 비은행 부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BNK금융지주는 두 자릿수 순이익 증가를 기록했고, JB금융과 iM금융도 비은행 계열사 실적 호조로 실적을 방어했다. 이들은 공격적인 주주환원책도 발표했다.
금융일반
[4대 금융지주 대전환] "이자 의존도 탈피하라"···'비이자 수익' 새 판짜기 골몰
4대금융지주는 고금리 및 이자이익 성장 정체에도 불구하고 비이자수익 부문이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하며 18조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올렸다. 올해 각 금융사는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비이자수익 강화, AI 등 신사업 확대에 초점을 맞춰 사업구조 전환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보험
동양생명, 우리금융 편입 첫해 순익 급감...'비은행 강화'에 무거운 어깨
동양생명이 우리금융그룹 편입 첫해 당기순이익이 60% 급감하면서, 비은행 부문 확대를 추진하는 우리금융의 전략에 부담이 커졌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 하락, 신계약 APE·CSM 감소 등 실적 부진이 두드러졌으며, 내년 기본자본 규제 도입으로 재무건전성 이슈도 부각되고 있다. 주요 과제로 GA채널 의존도 감소와 내부수익성 개선이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