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일반
[지배구조2024|토스]금융권 뒤흔든 '메기'···초고성장 이끈 이승건의 뚝심
'토스' 앱을 금융권 간판 플랫폼으로 성장시킨 이승건 대표의 뚝심이 주목받고 있다. 모두가 우려했던 간편송금 서비스를 시장에 안착시키고 안정적인 지배력까지 확보했다는 평가다. 금융권 '메기'로 등장해 금융지주에 도전장을 낸 토스는 어느덧 10조원 이상의 몸값을 바라보게 됐다. 비바리퍼블리카가 운영하는 '토스' 앱은 국내 간편송금 시장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집계한 지난해 일 평균 전자금융업자의 간편송금 규모는 7661억원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