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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9월 한 달간 전면 비대면수업 실시

순천대, 9월 한 달간 전면 비대면수업 실시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가 지난 25일 긴급 학무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2학기 개강 후 추석 연휴까지 9월 한 달간 모든 수업을 ‘비대면수업’으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개강일 9월 1일부터 10월 4일까지 5주간 모든 강의는 비대면수업으로 이뤄지며, 이후 수업방식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다시 논의하여 조정할 예정이다. 순천대학교 신은주 교무처장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세가 심각해짐에 따라 학생들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

정부 “개학 연기 여부 당장 결정 어려워···추이 지켜 봐야”

정부 “개학 연기 여부 당장 결정 어려워···추이 지켜 봐야”

정부는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하는 상황이지만, 등교 개학 연기 여부는 추이를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차장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아직 역학조사 초기 단계여서 이태원 클럽 감염 영향의 판단에 한계가 있다. 학생들의 등교 일정을 지금 당장 결정하는 것은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태의 확산 추이를

순천대, 비대면수업 1주 추가 연장···4월 3일까지

순천대, 비대면수업 1주 추가 연장···4월 3일까지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코로나19 집단 감염에 대비하고 학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비대면수업을 1주일 추가 연장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순천대학교 학생들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등교하지 않고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게 됐다. 순천대학교는 교육부의 초·중·고와 특수학교 개학 연기 발표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한 집단 감염 예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비대면수업 1주일 추가 연기 조치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으며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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