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뉴딜’ 비대면서비스···기재차관 “원격의료 제도화 아니다”
정부가 대규모 재정투자와 제도개선 병행을 통한 ‘한국판 뉴딜’을 추진해 융복합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반복될 우려가 있는 재벌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포용적 회복’을 원칙으로 삼기로 했다. 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결과를 브리핑하며 “3대 분야 혁신 프로젝트를 통해 융복합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구조를 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