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 블루원 대표이사 취임
태영그룹 창업주 윤세영 회장이 블루원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하며 블루원 신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윤세영 신임 대표는 직접 책임경영을 통해 블루원을 신뢰받는 레저·골프클럽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사는 각자대표 체제로 그룹 레저사업의 중장기 성장과 사업장 운영 내실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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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영 태영그룹 창업회장, 블루원 대표이사 취임
태영그룹 창업주 윤세영 회장이 블루원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하며 블루원 신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윤세영 신임 대표는 직접 책임경영을 통해 블루원을 신뢰받는 레저·골프클럽으로 성장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회사는 각자대표 체제로 그룹 레저사업의 중장기 성장과 사업장 운영 내실화를 추진한다.
[프로필]김춘수 블루원 부사장
태영그룹 레저부문 계열사 (주)블루원 김춘수 리조트사업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김 부사장은 현재 인제스피디움 대표이사와 블루원 리조트사업본부장을 겸직하고 있다. 김춘수 부사장은 1966년 충북 청주 출생으로 청주대학교 행정학과, 단국대학교대학원 스포츠마케팅석사 출신으로 1994년 2월 태영레저에 입사하여 블루원 경주, 상주, 용인의 총지배인을 역임했다. 또 2014년 블루원 리조트사업본부장 전무를 거쳐 2016년 인제스피디움 공동 대
윤재연·김춘수 대표, ‘인제스피디움’ 글로벌 명소 만든다
윤재연, 김춘수 인제스피디움 대표는 인제스피디움을 기반으로 하는 강원도 인제를 글로벌 명소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윤 대표와 김 대표는 인제피스피디움뿐만 아니라 인제군을 세계 속의 신흥 레저스포츠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8일 인제스피디움에 따르면 이달 24일부터 2일간 12개국 서포터즈 등 30명과 함께 “글로벌농촌관광 서포터즈단” 팸투어를 인제스피디움 시설 체험 및 지역 명소 탐방 등 체험관광 프로그램으로 주관하여 진행했